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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럼 : Community Forum

주제별 게시판에 올릴 수 없는 기타 주제들에 대해서 자유롭게 다양하고 포괄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더레이터 : 銀童, 해운대산도적, 카페인러브

음식과 맛집에대해 이야기 해보는 글타래입니다 식생활은 인간의 필수 항목이니 리얼충이 아니긔 민나 음식얘기하면서 위꼴위꼴해요 맛난 음식 핥핥핥핥
아니사실 자아찾기는 걍 드립이었지만 말에요... 점점 진짜같이 느껴지는게 무서운 점이라지 말입니다? 뭐 여하튼. 무계획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만나고 밥얻어먹고 그러는것도 참 재밌었습니다. 언제또 이런 여행을 해보겠어요. 아주 오랜 시간 후에 은동님처럼 결혼드립...아 은동님은 드립이 아니라 진짜지만 여튼 저런...
한국 노래건 일본 노래건 팝송이건 상관없고 애절함이 묻어나는 노래가 듣고싶네여 많이는 말고 한두곡씩 아시는 곡이 있다면 가르쳐주셨으면 ㅜ.ㅜ 리메이크곡이나 누가 어디 나와서 부른 라이브곡 등 상관없어여 노래만 조으면대긩...
키보드 사들고 오면서 맥도날드 앞을 지나가는데 라지세트 먹으면 컵 준다는게 생각나더라구요. 가는 날이 장날이다 싶어서 먹고 얻어왔습니다. 근데 생각외로 그립감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왼손으로 잡아도, 오른손으로 잡아도 손에 착착 감기는게 아주... 원래 늘 머그컵이나 스탠컵으로 마시곤 했는데 한동안은 요녀석으로 마실 듯...
아우 진짜 ㅠㅠㅠㅠ 수업시간에 졸다가 안 졸려고 나름 일어나보겠다고 핸드폰을 만졌습니다. 비몽사몽중에 무음을 소리모드로 바꿨습니다. 강의실에 울려퍼지는 카카오톡 ver.오바마.....................ㅇ<-< 며칠 전엔 아침에 일어나겠다고 핸드폰 붙잡고 트위터를 켰습니다. 다시 잠들었습니다. 핸드폰...
커피를 좋아하긴 하지만 정통 인스턴트[?]파이기도 하고 카페의 커피들은 좀 비싸다고 생각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어요 고등학생이라 밖에서 누구를 오래 기다리거나 하는 경우도 없어서 가볼 기회도 적긴 했고 그런 경우가 있다면 롯데리아같은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해서... 여튼 오늘은 집에 일찍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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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목 날짜
Anizone 가이드라인 + Q&A [13판 수정] [158] 2012-05-02 2009-11-02
성인인증 방법 (93년생 가입 가능) [282] 11:49:05 2009-10-27
      잡다한 이야기를 해보는 글타래[시범] 001 [119270]
update by BC
22:34:45 2012-04-22
담주 일본으로 수련회가요´∇` [31]
update by 솜솜
22:34:41 19:13:20
      학교생활 & 공부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타래 008 [3021]
update by 데스키라
22:30:31 2012-05-06
전 말이에요 [20]
update by 뷰끅여우
22:30:20 21:25:23
졸업한 학교에 가서 일을 하게 되면 어떤 기분일까요? [13]
update by Prime
22:26:38 01:43:56
      국내, 해외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타래 02 [187]
update by 『ValentinE』
22:26:05 2012-04-20
어른들의 그림은 말이져 [20]
update by 눈보라
22:24:51 21:19:04
뭔가 애절애절한 노래없을가여 [70]
update by -D
22:21:37 2012-05-18
고백하는법 [16]
update by 스누피
22:19:38 19:04:55
      아이콘, 레벨, 타이틀에 대해 말하는 글타래 010 [8393]
update by 큐우
22:02:59 2012-05-02
바로 납득. [23]
update by Jeje
21:05:19 16:53:07
-D
은혜갚은 디아블로 [15]
update by Jeje
21:04:10 12:56:55
와 . 오랜만에 들린 애니존 . [4]
update by 레이시스뷔
20:59:41 11:53:54
학교가고 싶어요 ㅠ [18]
update by 레이시스뷔
20:52:34 08:18:56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나쁘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8]
update by 『ValentinE』
20:52:26 09:58:19
가족과 보는 애니메이션의 애매한 기준? [21]
update by 如雨
20:27:17 2012-05-18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7]
update by 如雨
20:25:03 2012-05-18
      의대생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 스레 [4220]
update by yeonhwa
20:24:17 2012-02-19
최진실이 지옥불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23]
update by 즐퀘어
20:11:09 2012-05-18
음..그러니까요...음... [13]
update by 솜솜
19:47:52 02:04:02
겨울에 결혼합니다. [205]
update by 루미네스
19:45:26 2012-05-16
      아이돌을 비롯한 대중음악 글타래 시즌 3! [7029]
update by 히아신스
19:13:53 2012-03-27
가족들보고싶어요 [12]
update by 『Lancer』
18:22:35 0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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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by 쿠루루
18:20:24 2012-04-24
100일 이라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진 않지만.. [33]
update by
16:13:00 2012-05-18
-D
아, 장염 좀 짱인듯 [22]
update by 칙킨?
15:53:24 12:34:49
계약실패류 갑.BMG [13]
update by 야훼
15:40:34 2012-04-29
게시판에서 모씨가 말한 전라도 = 진보 빨갱이를 분석해봤습니다. [21]
update by 시공관리국
14:01:22 2012-05-16
맥도날드가 준 선물. [10]
update by 다츠미케
12:13:26 11:48:18
이 계절엔 어느 가게에서건 문 안닫고 다니면 헬되요. [14]
update by 두기린
10:08:06 2012-05-18
참으로 간만입니다. [33]
update by 아이지스
09:40:19 2012-05-18
저는 왜이리 멍텅할까요 [7]
update by Resurrection
07:41:42 01:36:44
이동네에서 또 일이 터진듯 합니다 (고등학교 흉기난동 사건) [18]
update by Prime
02:10:23 2012-05-18
서울시 버스 파업이 허무하게 끝났더군요 [7]
update by Prime
01:37:43 2012-05-18
기분이 묘해요 ㄷㄷ [7]
update by 카첼
01:35:17 01:18:50
졸릴 땐 핸드폰 안 건드리는 게 답이예여 [40]
update by 쿠루루
01:20:47 2012-05-18
나 느낀다 살의 [27]
update by 리파
01:07:14 2012-05-18
갑작스런 의문과 갑작스런 의문을 해결 [25]
update by 냥프☆시롤
2012-05-18 2012-05-18
저는 프라임 입니다 [26]
update by 선천적유령♡
2012-05-18 2012-05-10
하버드 특강-정의 1강 벤담의 공리주의 [23]
update by 폭풍페릿!
2012-05-18 2012-05-17